우선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아쉬움이 남아 몇자 남김니다.
답변은 바라지 않습니다.
작년에 오키나와로 수학여행을 갔고, 설문조사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문당시와 경제상황도 많이 달라졌고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그대로 사용한다고 것이 안이하다고 생각됩니다.
학생들의 수학여행 감동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설문을 하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겠지요.
수학여행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할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거창하게 민족까지 의미를 찾고싶지도 않지만 왠지 단순히 소풍가는 것처럼 의미가 부여된 설문조사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교민사회에 누구나 동경하는 동경한국학교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